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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여자 대표 선수들 및 가수 박완규 사인회 개최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2.08.28
조회수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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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SK 핸드볼코리아리그가 8월 27일 후반기 리그에 들어갔다. 특히 후반기 리그 시작을 기념해 여자 대표 선수들의 사인회도 열렸다. 우선희, 정지해, 문경하, 주희, 최임정, 류은희, 조효비, 이은비 등이 이번 사인회에 참석했다.
핸드볼 팬들은 올림픽 동안 멋진 활약을 펼쳐준 선수들의 사인을 받기 위해 사인회가 열리기 한참 전부터 줄을 서 기다렸다.
 
개막 경기인 인천체육회와 부산 비스코의 경기가 끝난 후 드디어 사인회가 시작됐다.
 
류은희, 조효비, 이은비는 개막 경기를 뛴 후 땀을 닦을 새도 없이 사인회에 참석했다.
 
언론사에서도 이날 사인회를 카메라에 담았다.
 

대표 선수들의 예쁜 사인이 종이 위에 빼곡히 담겼다.


한편 2012 SK 핸드볼코리아리그 후반기 리그는 가수 박완규의 시구와 함께 공식 시작을 알렸다.
 
박완규는 ‘Don''t say''란 핸드볼 헌정 곡을 발표해 핸드볼 열혈 팬임을 공식화하기도 했다.
박완규는 시구 후 여자 대표 선수들과 함께 팬 사인회에 참석해 팬들을 만났다.
 



[대한핸드볼협회 차병기 객원기자 : jan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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